지난 12일 진행 된 환경정화 활동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신풍동은 지난
12일
‘역전의 명수 군산
, 50주년 기념행사
’를 앞두고 가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
이날 통장단
, 인근 주민
, 직원 등
40여 명은 군산상고 주변에 조성된 야구의 거리를 비롯해 대학로 일대 인도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가꿨다
.
조옥경 통장은
“이번 행사로 황금사자기 대역전극의 주인공인 레전드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행복하고
, 군산상고 통학로와 야구의 거리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추억을 찾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군산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
이현숙 신풍동장은
“솔선수범해 한마음 한뜻으로 청결 봉사활동에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가 이번
50주년 기념행사로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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