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무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제공 = 무안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무안군 무안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신경심
)는 무안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민들을 위한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
군은 무안읍 주민을 대상으로 대상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했으며
, 모집공고 하루 만에 접수가 마감될 만큼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
.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7월 초부터
8월
18일까지
2달간 하루
3시간씩
12회에 걸쳐 커피 이론수업
, 커피머신 사용법 등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신경심 주민자치위원장은
“수강생 모두 열정을 갖고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있다
”고 말했다
.
이숙아 무안읍장은
“삶의 질을 높이고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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