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보건지소 치과실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이 기존 보건기관의 기능을 확대해 건강증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보건 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기관 시설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군은 주민들의 건강 요구도 증가와 만성질환 유병률 증가 등으로 보건기관의 다양한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2019년부터 가사문학
‧대덕 보건지소와 복정
‧외추 보건진료소의 증축과 이전 신축을 통해 주민들의 의료수요를 충족시키고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
이어
2020년에는 월산보건지소
, 원주보건진료소 개보수를 통해 주민 쉼터를 제공하고 다양한 보건교육을 통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여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시킴으로써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
또한 기존 창평보건지소를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해 소생활권 중심의 지역밀착형 건강증진 서비스의 체계를 구축했으며
, 기존 보유장비의 노후화와 고장으로 인해 의료장비의 교체가 필요한 보건기관에 의료장비를 보강했다
.
올해
7월에는 주민들의 질병예방
‧건강증진 기능강화를 위해 금성보건지소에 치과실을 신설하고
, 대전보건지소
, 덕성보건진료소에 건강증진실을 확장했다
.
앞으로 보건소 이전 신축과 찾아가는 보건지소의 기능 강화를 통해 더욱 섬세한 마을별
, 권역별 건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
이병노 담양군수는
“보건의료기관 기능 강화와 더불어 담양형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향에서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는
‘향촌복지
’ 실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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