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금융가에서 촬영한 중국인민은행 전경 / 사진 = 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이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발행 방식으로 120억 위안(약 2조3천389억원)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한다.
18일 인민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하는 역환매조건부채권은 7일물로 금리는 2.1%로 책정됐다.
이번 조치에 대해 인민은행은 은행 시스템의 안정적인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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