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구암동 '초복 맞이 효도잔치'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구암동에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지난
16일 군산시 구암동 소재 군산식자재마트
(대표 이광헌
)가 구암동과 조촌동
, 경암동에 거주하시는 홀몸노인을 포함한 어르신들
200여명 정도를 초청해 '초복 맞이 효도잔치'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
이날 효도잔치는 군산식자재마트가 삼계탕
, 수박
, 떡
, 각종 음료와 막걸리 등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
, 군산식자재마트 내 입점하고 있는 자연베이커리
(대표 박원근
)가 빵 세트 선물을 기부해 무더위에 지치신 어르신들을 사랑을 더하게 했다
.
또 같은 날 구암동 소재
(유
)군장공조
(대표 전주환
,김희란
)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도록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수박을 전달했다
.
구암동 착한가게
4호점이기도 한
(유
)군장공조는 해마다 거르지 않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진미영 구암동장은
“코로나 여파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여러 업체가 앞장서 마련한 선행에 매우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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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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