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치매예방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확산 공모
’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8일 함평군에 따르면
‘치매안심마을 확산 공모
’에 선정되며 사업비
1억 5천300만원(국비 80%, 군비 20%)을 투입,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
.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치매 돌봄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치매환자 웰빙라이프 챙기기
▲청춘은 바로 지금
▲치매환자 및 가족 테마여행
▲문화예술 공연 관람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
정명희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관리 인프라와 관련 서비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