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2본부(본부장 김영배)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시립운정행복어린이집(원장 송주옥)과 후원금 및‘좋은이웃어린이집’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신연진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 대리(우), 송주옥 시립운정행복어린이집 원장(좌) / 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본부장 김영배)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시립운정행복어린이집(원장 송주옥)과 후원금 및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약 40만 원은 시립운정행복어린이집 측에서 전 세계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의미로 지난 6월 진행한 ‘다문화의 달’행사 중‘희망 저금통’을 통해 모였다.
또한, 이날 시립운정행복어린이집은 지구 반대편 아동의 꿈을 응원하고자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1:1결연 캠페인을 통해 에티오피아 5세 여아를 정기 후원을 시작하며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송주옥 시립운정행복어린이집 원장은 “세계시민으로서의 성장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존중’하는 태도와 작은 나눔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