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2023년까지 원도심의 주거기능 회복을 위한 노후주택 정비, 행정서비스 기능 회복을 위한 나비어울림센터 구축 등 함평읍 구시가지 일원의 활성화를 위해 총 사업비 145억원(국비 87억원·도비 14억5천만원·군비 43억5천만원)을 투입한다.
도시민 유치를 통한 인구 증가를 위해 ‘해보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오는 2024년까지 해보면 산내리 일원 9만9,807㎡(약 3만평)에주택단지를 조성한다. 주택 57가구, 농업용지 4필지, 텃밭 17필지, 커뮤니티센터 1개소, 유수지 1개소 등을 조성할 방침으로 귀농·귀촌인 유입을 통해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응코자 해당 사업을 적극추진중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구축을 위한 ‘기각 원도심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도 진행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간은 함평군의 10년을 바라보고 군수직에 임했다면, 민선 8기 4년간은 함평의 30년 후를 기대하고 군민,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