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독립·홀로서기 재활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제공 = 무안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무안군
(군수 김산
)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
4주간 일로읍
, 현경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뇌병변
·지체장애인 등
24명을 대상으로 건강독립
·홀로서기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장애인들의
2차 장애발생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통해 사회참여를 증진시킴으로써 이들이 독립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
군은 관내
9개 읍면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주
2회 대면교육으로 진행했으며 기초검사
,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
, 도구를 이용한 재활운동
, 건강 상담
,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대상자 중심의 다채로운 과정을 운영했다
.
특히 보건소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진행하는 뇌졸중
, 파킨슨병 등 뇌병변 질환 바로알기
, 인지재활교육
, 영양교육은 대상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
김성철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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