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 구복규 화순군수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곡면 덕곡리 산사태 취약지역 등을 방문하고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제공 = 화순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화순군
(군수 구복규
)이 제
11호 태풍
‘힌남노
’ 북상에 따라 제주와 남부지방이 직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해 취약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 등 비상 대비 태세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
태풍 힌남노는 오는
5일 밤부터는 화순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에 따라 화순군은 인명 피해와 산사태 위험지역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 전담 관리자를 배치하는 등 사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화순군은
9월
2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
, 부군수 주재로 중점 관리사항과 부서별 대처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
군은 인명 피해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 현장 중심의 사전 예찰 활동과 안전조치
,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위험 관리
, 강풍에 의한 취약시설물 피해 예방
, 특히 농작물과 정전 피해 등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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