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가농기계용 면세유 가격안정지원사업 보조금을 긴급 투입한다 (사진제공 = 군산시)군산시는 최근 농기계용 면세유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농기계용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사업에
9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
시는 총 사업비
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면세유 사용 기간 중
4개월분에 대해 사용한 면세유를
3~6월 기준
'리터당 경유
322원
, 휘발유
276원
'을 지원한다
.
지원대상은 군산시에 주소지를 두고 농협에서 면세유 카드 발급받은 농업인
, 농업법인이 신청 가능하고 사업신청서와 면세유 배정량 및 사용량 확인서를 본인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
시 한 관계자는 “이번 농업용 면세유 가격안정지원사업이 급격한 유가 상승으로 어려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경감시키고 군산시의 안정적인 식량 생산기반에 이바지하는 기대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
신청 및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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