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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알롱, 희망브리지에 태풍 피해 극복 수재 의연금 1000만원 기부

2022-09-15 14:45:01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서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옮기는 시민 모습./제공=희망브리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서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옮기는 시민 모습./제공=희망브리지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주식회사 우알롱(대표 송정욱, 강호용)이 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극복에 힘을 보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우알롱이 수재 의연금 1000만원을 맡겨왔다고 15일 밝혔다.
우알롱 송정욱, 강호용 대표는 “더 많은 분이 이웃 돕기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자 기부 소식을 알리게 됐다”며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피해를 극복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는 수재민 주거 지원, 생필품 지원, 피해 복구 활동 등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성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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