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정읍 호남고속도로 상
·하행선 휴게소에서 지역 농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
이번 농
·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정읍시의 우수 농
·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서는 정읍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 쌀을 비롯해 귀리와 배
, 쌍화차 등
20여 개 품목에 대한 시음
·시식 행사 등 대대적인 판촉 활동을 전개했다
.
이를 통해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선물세트
, 송편
, 울외장아찌
, 귀리 뻥튀기 등 약
1,6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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