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인증단지 24ha, 주민 스스로 청정환경 보존 실천 활발
황산면 연자마을 해바라기 조성 모습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황산면 연자마을이 전라남도에서 지정하는
2022년도 하반기 유기농 생태 마을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
유기농 생태마을은 마을 내 10호 이상 농가, 10ha 이상의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생태환경이 우수한 마을에 대하여 각계 전문가의 평가에 의해 선정, 전라남도에서 지정 운영한다.
황산면 연자마을은
24ha의 유기농 인증 농경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 마을 주민들 스스로 환경보전 실천 프로그램인
‘연기도 살리기 캠페인
’을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있는 지역이다
.
해남군 유기농 생태마을은
3개소로
2019년도 계곡면 방춘에 이어 올해 계곡면 태인
,황산면 연자마을이 잇따라 선정됐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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