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푸드관·주전부리관 운영, 맛있는 축제에서 미식여행 즐겨요
2021해남미남축제 모습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땅끝해남의 너른 황토밭과 땅끝 청정바다에서 거둬들인 가을의 수확이 해남
8미로 변신해 전국의 관광객들을 맞는다
.
해남군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해남미남
(味南)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축제의 주제는 오감만족 미식여행으로 해남8미로 대표되는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해남
8미는 보리밥과 산채정식
, 떡갈비
, 닭코스 요리
, 삼치회
, 생고기
, 황칠오리백숙
, 한정식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해남군은 축제장에서도 해남
8미를 맛볼 수 있도록 지역내 전문 음식점이 제철 해남음식을 선보이는 미남푸드관과 해남의 농수산물로 만든 간식을 판매하는 주전부리관을 운영한다
.
미남푸드관에서는 엄선된 해남의 음식업소
10개소가 참여해 업소마다 특색을 살린 해남
8미 요리를 판매한다
.
해남미남축제에서는 세계인과 함께하는
515포기 김치비빔과
2022인분 닭장떡국 시식회도 개최되며
, 추억의 구이터
, 고구마담기
, 막걸리 만들기
, 다도체험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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