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SNL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지예은은 지난 3일 공개된 롤롤스튜디오 ‘겟레디윗미’에 출연, 자신의 찐 애정템으로 ‘슬리피노 모모베개’를 소개했다.
슬리피노 모모베개는 눕는 사람의 체압에 따라 변하는 맞춤형 베개로, 평소 목어깨 결림과 뭉침으로 고통받거나 불편한 취침 환경으로 인해 숙면을 취하는 것이 어려울 때 사용하면 편안하게 꿀잠을 잘 수 있는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슬리피노 모모베개는 눕는 사람의 체형에 따라 편안함을 느끼는 높이와 형태로 베개가 맞춰 변하는 제품으로, 신소재 메모리퀸이 담겨있다. 약 일주일 정도의 적응기간을 마치면 사용자가 원하는 높이와 형태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체압에 따라 반응하는 소재 메모리퀸은 5만개의 프리미엄 메모리 큐브와 엘라스틱 마이크로 화이버 그리고 두가지 소재를 잘 배합해 줄 수 있는 탄성폼이 함께 섞인 신개념 소재이다. 높은 베개를 원하거나 낮은 베개를 원하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베개가 적합한 높이를 찾아주는 원리로 1천 시간의 체압 테스트 (pressure mapping)을 통과했다.
후두부부터 목, 어깨까지 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평소 숙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목과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며, 이 제품에 대해 지예은은 “불규칙한 스케줄로 인해 깊은 잠에 드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 베개로 쓰고 나서는 눕자마자 꿀잠 잔다. 6시간만 자도 숙면을 취하니까 다음날 컨디션이 확 살아난다”라며 제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현재 슬리피노 모모베개는 슬리피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선보이고 있으며, 17차 완판을 기념하여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제품 구매는 슬리피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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