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증권·금융

NH농협캐피탈,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실천

2026-02-26 09:04:48

지난 25일 영등포구청에서 기부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측에서부터 김재선 NH농협캐피탈 상무, 원인자 영등포자원봉사센터장,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이준우 노조지부장, 박정균 NH농협캐피탈 부사장)
지난 25일 영등포구청에서 기부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측에서부터 김재선 NH농협캐피탈 상무, 원인자 영등포자원봉사센터장,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이준우 노조지부장, 박정균 NH농협캐피탈 부사장)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지난 25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 쌀 1.5톤과 쌀 간편식 100세트를 전달하며'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2026년 범농협이 진행하고 있는 동행·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하기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노사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모아진 성금으로 우리 쌀 1.5톤을 구매해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와 영등포 쪽방촌 무료급식소에 전달했으며, 쌀 간편식 100세트도 함께 지원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

또한, NH농협캐피탈 임직원 자율 봉사단 반듯이(e)도 약 300만원 상당의 쌀 간편식 100세트를 별도로 전달하며 이번 나눔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준우 노조지부장,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