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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국장 복귀 고객 대상 1억원 골드바등 경품…'고객' 관심도도 급등

2026-03-23 11:12:14

메리츠증권, 국장 복귀 고객 대상 1억원 골드바등 경품…'고객' 관심도도 급등
[빅데이터뉴스 최수아 기자] 메리츠증권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원 상당의 골드바와 1천만원어치의 골드코인, 현금 5천만원을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골드바·코인 이벤트에 참여하려면‘Super RIA’ 계좌를 개설하고 미국주식 5천만원 이상을 대체 입고해 5월 말까지 매도하면 된다.
입고일 기준 7영업일 이내 매도시 당첨 확률이 3배 상승한다. 예를 들어 4월 10일 2천만원, 4월 16일 3천만원어치의 미국주식을 ‘Super RIA’ 계좌에 입고했을 경우, 5천만원 입고금액 달성일인 4월16일을 기준으로 4월 27일까지 5천만원어치를 매도해야 당첨확률 3배 조건이 충족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 1명에게 2천만원상당의 골드바를, 2등 당첨자 2명에게 각각 1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제공한다. 3등 4명은 각각 500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4등 40명은 각각 100만원상당의 골드바를 받는다. 5등 100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상당의 골드코인을 지급한다.

‘SuperRIA’ 계좌를 보유하고 ‘Super365’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대상 고객이 100만원 이상의 국내주식 또는 현금을 ‘Super365’계좌에 순입금고하고 6월 말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조건충족 고객 모두에게 현금 총 5천만원을 분할 제공한다. 골드바·코인 이벤트와 중복 당첨도 가능하다.

‘SuperRIA’ 계좌 고객은 ‘Super365’와 마찬가지로 2026년 말까지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미국주식 매도수수료, USD 원화 환전수수료 모두 ‘완전 제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미국주식을 팔아 원화로 환전하고 국내주식을 매매하는 과정까지 수수료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 구조다.
RIA는 해외주식을 매도해 국내주식 및 국내주식형 펀드에 장기 투자할 경우한시적으로 해외주식 양도세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계좌다. 개인당 해외주식 매도금액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메리츠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메리츠 SMART’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국장 복귀 고객 대상 1억원 골드바등 경품…'고객' 관심도도 급등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4분기(10~12월)기간 메리츠증권의 '고객'에 대한 관심도(포스팅 수 = 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3%이상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 2025년 10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메리츠증권의 '고객' 연관어 정보량은 1,230건으로 직전연도 같은 기간(2024.10.1~12.31) 419건 대비 811건 193.35%나 급증했다.

이는 메리츠증권이 자사 투자자와 고객을 대상으로 여러 혜택과 이벤트를 크게 늘려가고 있다는 방증이라는데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의 전언이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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