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글로벌 외환·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대표이사 김형우)이 추석과 한글날 연휴를 맞아 10월11일까지 해외여행객 대상 현지 결제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트래블월렛 플래티늄 실물 카드 또는 우리 트래블월렛 체크카드로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누적 금액에 따라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누적 결제액이 700달러 이상이면 10달러, 1000달러 이상이면 20달러, 1200달러 이상이면 30달러를 지급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결제 금액은 자동으로 합산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누적 결제액에 따라 보름달이 차오르고 토끼의 표정이 변하는 방식으로 캐시백 달성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별을 10개 이상 모은 고객 500명을 추첨해 5달러를 추가로 지급하는 '별 모으기' 미션도 함께 진행한다.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는 "추석과 한글날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현지 카드 결제를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여행 과정에서 환전과 결제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