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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현대카드 THE SIX’ 개최...소비자 관심도 증가

2026-09-22 10:33:23

자료=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자료=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올겨울 테니스 코트 위에서 PLCC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을 연다.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함께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이하 ‘네이버 X 현대카드 더 식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이버 X 현대카드 더 식스’는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함께 선보이는 첫 컬처 마케팅 프로젝트이자, 현대카드가 PLCC 파트너사들과 추진해온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협업에 이은 새로운 차원의 협업 모델이다. ‘네이버 X 현대카드 더 식스’는 음악, 미술, 패션 등 장르를 넘나들며 혁신적인 아이콘과 경험을 소개해온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가 스포츠로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이벤트로, 현대카드와 네이버 간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세계 여자 테니스를 이끄는 정상급 선수 6명이 한자리에 모인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 5경기로 진행되며, 20년간 현대카드와 스포츠 마케팅 협업을 이어온 세마스포츠마케팅이 함께 기획했다. 출전 라인업은 그랜드슬램 챔피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차세대 슈퍼스타 등 전세계 여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99주 연속 세계랭킹 1위와 그랜드슬램 우승 경력을 갖춘 아리나 사발렌카(Aryna Sabalenka), 2026년 US오픈 우승으로 세계1위를 탈환한 엘레나 리바키나(Elena Rybakina), 그랜드슬램 여자 단식 6회 우승을 기록한 이가 시비옹테크(Iga Swiatek), 그랜드슬램 여자 단식 4회 우승자이자 아시아 남녀 최초 세계 1위 타이틀의 주인공 나오미 오사카(Naomi Osaka), 21세기 최연소 롤랑가로스 여자 단식 챔피언 미라 안드레예바(Mirra Andreeva), 파리올림픽 여자 복식 금메달리스트 자스민 파올리니(Jasmine Paolini) 등 여섯 명이 한국을 찾아 한겨울 테니스 코트 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총상금 11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여섯 선수의 경쟁 구도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 주는 녹아웃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12월 25일에는 세계 1,2위 상위 시드를 제외한 네 선수가 준준결승 2경기를 치른다. 26일에는 준준결승 승자 2명이 상위 시드 선수들과 각각 준결승에 나서며, 27일 결승에서 초대 챔피언을 가린다.
현대카드와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및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예매 혜택을 제공한다. 티켓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과 현대카드 회원만 예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에게는 티켓 가격의 10% 할인 혜택까지 제공된다. 예매는 10월 27일(화) 네이버를 통해 진행한다.

한편 현대카드와 네이버는 2021년부터 7년간 다양한 협업을 통해 파트너십을 이어 오고 있다. 네이버 쇼핑에 특화된 ‘네이버 현대카드’를 통해 회원 혜택을 강화해 온 것은 물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전개해 왔다. 현대카드의 데이터 사이언스와 브랜딩 역량, 네이버의 플랫폼 경쟁력을 결합해 양사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네이버 쇼핑 적립 혜택을 한층 강화한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를 새롭게 출시했다. '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5%가 Npay 포인트로 기본 적립되며, 월 최대 1만 5천 포인트까지 제공된다.
더불어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더블 적립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5%의 두 배인 10%, 최대 3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를 적립해주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을 더하면, 회원은 결제금액의 최대 15%를 포인트로 쌓을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는 이처럼 강력한 적립 혜택으로, 20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누적 발급량 120만 장을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커머스 대표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오직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및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테니스 경기”라며 “현대카드는 앞으로도 여러 파트너사들과 함께 양사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현대카드ᆞ네이버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현대카드ᆞ네이버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2,3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8.01~08.31) 2,238건 대비 114건 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연계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 신규 출시"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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