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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스PC방', 대구 칠곡 2호점 오픈

2026-10-16 17:03:10

1인석, 커플룸, 팀룸, 듀얼모니터석 등 타깃 고객층 맞춤형 특화 공간으로 구성, 고사양 하드웨어 인프라 완비

사진=비엔엠컴퍼니 제공
사진=비엔엠컴퍼니 제공
[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레드포스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대구 북구에 신규 매장인 대구 칠곡 2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레드포스PC방은 국내 대표 e스포츠 팀인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의 합작 브랜드다. 프로게이머 수준의 게임 환경과 매장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레드포스 대구 칠곡 2호점은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팔거역 인근에 자리했다.

대구 칠곡 2호점은 메인 좌석에 고사양 PC를 적용해 고사양 게임도 끊김 없이 구동할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와 주변기기도 고사양으로 구성했다. 하이엔드 게이밍 모니터를 전면 채택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지원하며, 메인 좌석에는 고급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을 세팅했다.

고객들의 다양한 방문 목적을 고려한 좌석 배치도 갖췄다.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1인석(싱글존)을 비롯해 연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2인 전용 커플룸, 지인들과 이용할 수 있는 4인 및 5인 전용 팀룸, 다중 작업과 영상 시청에 유리한 듀얼모니터 전용석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이번 대구 칠곡 2호점은 고사양 PC와 공간 구성을 통해 농심 레드포스와 비엔엠컴퍼니가 추구하는 PC방의 방향을 보여주는 매장"이라고 말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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