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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백퍼센트 종환, 마스크로 가려도 멋스럽네
2018-05-01 14: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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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종환, 김포국제공항 입국
[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1일 오후 그룹 백퍼센트의 종환이 지난달 21일과 30일에 있었던 일본 콘서트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상철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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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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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사이드] 이마트·롯데케미칼, 영업익으로 이자 충당 못해...삼성전자는 이자보상배율 300배 넘겨
반도체 호황이 대기업 실적을 끌어올렸지만 빌린 돈의 이자를 감당하는 힘, 이자보상배율은 업종별로 극명하게 갈렸다. 반도체 기업의 영업이익이 1년 새 몇 배로 불어나는 사이 유통과 석유화학 대표 기업은 본업에서 번 돈이 이자비용에도 못 미쳤다.실제로 10대 그룹 대표 계열사 가운데 이마트와 롯데케미칼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충당하지 못했다. 이마트는 2년 연속 상반기 이자보상배율이 1배를 밑돌았다. 롯데케미칼은 흑자로 돌아섰지만 비용으로 잡힌 이자가 늘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자보상배율은 300배를 넘었다.<빅데이터뉴스>가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10대 그
현대차 턱밑까지 쫓아온 기아…내수 누적 격차 9915대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국내 판매 격차가 1만대 아래로 좁혀졌다. 기아가 10월 국내 판매에서 전년 동월보다 27.5% 늘어난 실적을 거두면서 현대차와의 누적 판매량 차이를 빠르게 줄였다. 연말까지 두 달을 남겨둔 상황에서 기아가 현대차를 제치고 연간 내수 판매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올해 1~10월 현대차의 국내 누적 판매량은 49만7223대로 전년 동기보다 15.6%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기아는 특수차를 제외하고 48만730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보다 7.4% 증가했다. 양사의 누적 판매 격차는 9915대로 9월 말 1만1880대에서 한 달 새 1965대 줄었다. 10월 한 달 동안 기아가 국내에서 5만1007대를 판매해 현대차
AI 에이전트가 키운 eSSD…삼성·SK, 낸드값 두 자릿수 '껑충'
실행형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수요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에서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로 넓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고성능·고용량 eSSD 공급을 확대하고 데이터 저장·이동 효율을 높이는 기술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기업용 SSD(eSSD) 수요 증가와 낸드 가격 상승세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사 모두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를 늘리거나 제품 구성을 조정하면서 낸드 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했다.SK하이닉스는 3분기 낸드플래시 평균판매가격(ASP)이 전분기
E1, 'LPG 외길' 벗어난다...베트남으로 영토 넓히고 LNG로 돌파구
LS그룹 계열사 E1이 해외 액화석유가스(LPG) 유통망 확대와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사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LPG 저장터미널을 건설하고 국내에서는 LNG 발전소 인수와 신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 98%를 LPG 사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E1은 해외 LPG 유통시장 진출과 LNG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는 해외에서 매입한 LPG를 제3국에 판매하는 트레이딩 사업에 주력했다. 최근에는 현지 저장·공급시설을 확보해 해당 국가의 내수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대표적인 사례가 베트남 LPG 터
[현대차그룹 줌인] 현대위아, 화포 내려놓고 열관리로 갈아탄다...쪼그라든 '본업 마진'은 해결과제
현대위아가 K2 전차 주포와 K9 자주포 포신을 만드는 특수(방산)사업부를 계열사 현대로템에 3584억원에 넘기고 열관리시스템(TMS)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에 승부수를 던진다. 떼어내는 방산은 회사 평균보다 이익률이 높은 알짜 사업이지만 남는 자동차부품 본업은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은 줄고 있는 상황이다. 멕시코와 러시아 해외 법인의 부진과 대규모 채무보증도 부담으로 남아 있다. 현대위아 입장에서는 신사업이 이익을 내기 전까지는 수익성이 떨어진 본업이 실적을 지켜야 하는 만큼 이번 사업 재편의 성패는 본업 마진 회복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대 주주의 매수청구 규모에 따라 거래가 철회될 수 있다는 점도 변수다.2일 금
빅데이터 라이프
한국타이어, 美 '2026 세마쇼' 참가...10월 '글로벌' 관심도↑
한국타이어가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 참가해 SUV·픽업트럭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기술력을 알리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3일 한국앤컴퍼니그룹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는 이날부터 오는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마쇼(SEMA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세마쇼는 미국 특수장비시장협회(SEMA)가 주관하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박람회다.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와 튜닝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로, 한국타이어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 한국타이어는 SUV·
우리은행, 신용보증기금 결합 공급망금융 대출상품 출시...관심도 상승
우리은행이 기업 간 실제 발주정보와 신용보증기금의 ‘Supply-One’ 보증을 결합한 공급망금융 대출상품을 출시하고 중소기업 생산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발주 단계의 생산자금 공백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 2일 금융위원회의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공급망금융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이 상품은 기업 구매시스템과 연동되는 우리은행의 비대면 기업대출 플랫폼 ‘원비즈 e-MP’의 실제 발주정보를 활용한다. 우리은행이 발주정보를 신용보증기금에 제공하면,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보증심사에 활용해 보증서를 발급한다. 우리은행은 보증서 발급에 필요한 재원을 특별출연하며, 납품 전 필요한 생
교원라이프, 11월 상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웅진프리드라이프·더케이예다함 順
교원라이프가 최근 한 달긴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상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웅진프리드라이프와 더케이예다함 순으로 뒤를 이었다.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1개 상조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3일부터 11월 3일까지 수집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2,942,676건을 분석한 결과, 교원라이프가 브랜드평판지수 913,597을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3,034,328건) 대비 3.02%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상조 브랜드평판 11월 순위는 교원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 더케이예다함, 대명아임레디, 보람상조라이프, 더리본, 보람상조개발, 보람상조피플,
포스코홀딩스, 11월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현대제철·동국제강 순
포스코홀딩스가 최근 한 달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뒤를 이었다.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철강 상장기업 4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3일부터 11월 3일까지 수집된 빅데이터 10,597,215건을 분석한 결과, 포스코홀딩스가 브랜드평판지수 4,281,510을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12,028,735건) 대비 11.90%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1월 상위 30개 브랜드 순위는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국산업, 하이스틸, KG스틸, TCC스틸, 세아제강, 포스코엠
롯데홈쇼핑,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위…공영홈쇼핑·현대홈쇼핑 순
롯데홈쇼핑이 최근 한 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공영홈쇼핑과 현대홈쇼핑이 뒤를 이었다.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TV홈쇼핑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9,724,017건을 분석한 결과, 롯데홈쇼핑이 브랜드평판지수 1,861,045를 기록하며 11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10월(9,869,605건) 대비 1.48%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TV홈쇼핑 브랜드평판 11월 순위는 롯데홈쇼핑, 공영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온스타일, 홈앤쇼핑, NS홈쇼핑, GS홈쇼핑 순으로 조사됐다.롯데홈쇼핑 브랜드의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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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필리조선소 대표에 김혁 전 한화시스템 스마트선박사업센터장 선임
[K-조선 호황속 위기-2] 中 1.8만TEU 건조 가격 韓보다 2천 달러 싸
[K-조선 호황속 위기-1] ‘가스’ 마신 K-조선 빅3, 메이저 빅3 해운사 외면받았다
제2의 호황기를 구가하고 있는 K-조선 빅3에 수면 아래에 머물러 있던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첨단 고부가가치 선종에서 초격차를 유지한다고 자부했던 K-조선 빅3가 올해 메이저 3대 해운업체의 대규모 초대형 컨테이너 운반선 건조 프로젝트에서 연쇄 탈락했다.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붐을 따라 LNG 관련 건조 역량에 집중하느라, 상대적으로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등 타 선종에선 이미 중국의 추격을 넘어 추월을 당한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심지어 아직 수익화 궤도에 오르지도 못한 방산 사업에 목숨을 걸고, 그 일환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에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한 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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