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닫기
지우기
닫기

공유하기

메뉴

logo

검색

오니츠카타이거, 2018 A/W 컬렉션 프리뷰 진행

2018년 09월 10일 13:2534:34 송고

이경훈 기자 news@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테마로 유니크한 감성 담아내

center
[빅데이터뉴스 차미혜 기자] 어반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지난 9월 6일 서울 강남구 카페 알베르에서 ‘오니츠카타이거X안드레아 폼필리오 2018 A/W 컬렉션 프리뷰’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통해 그의 개성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감성을 담아냈다. 화려한 컬러 웨이와 빈티지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풋웨어는 위트 있고 유니크한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안드레아 폼필리오의 하이패션 감각과 90년대 아메리칸 스타일을 믹스&매치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center

이날 오니츠카타이거만의 기술력과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니폰 메이드 라인’이 전시됐으며, 지난해 시즌 실버 컬러로 출시되어 전 제품 솔드 아웃 되었던 다운 자켓 ‘피아네타 캡슐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

일본과 한국에서만 출시되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으로 이번 시즌 누드베이지 컬러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며, 각 100장, 150장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다.
본사 관계자는 “‘오니츠카타이거X안드레아 폼필리오 2018 A/W 컬렉션 프리뷰’를 통해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어반 빈티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더욱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 헤리티지와 아티스틱한 프로덕트로 공간을 다채롭게 풀어낸 이날 행사에는 프레스, 바이어, 패션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바 있다.

차미혜 기자 news@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