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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컴팩트경〮량형 4K PTZ 카메라 2종 공개...5월 관심도 15% 증가
소니가 AI 기반 자동 피사체 추적 기능을 갖춘 4K PTZ 카메라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소니는 4K 60P 호환 PTZ 오토 프레이밍 카메라 'SRG-AS10'과 기본형 4K PTZ 카메라 'SRG-XS10' 2종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2026년 말 출시 예정이며,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nfoComm 2026' 전시회(부스 C8301)에서 공개된다.신제품 2종은 소니 독자 이미지 센서 기술 STARVIS™가 적용된 1/2.8형 4K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4K 기준 최대 10배 광학 줌을 지원하며, 텔레컨버터 모드 활용 시 풀HD에서 최대 20배 줌까지 확장된다. 컴팩트·경량 설계로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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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급식 디저트 신상품 확대...소비자 관심도 증가
CJ프레시웨이가 학교급식 디저트 수요 증가에 맞춰 신상품을 확대하며 급식 식자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CJ프레시웨이는 최근 디저트 소비 트렌드가 학생들의 급식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학교급식 전용 디저트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학교급식 경로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디저트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비주얼, 화제성을 갖춘 상품에 대한 학생 수요도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CJ프레시웨이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이달 중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브랜드 노티드와 협업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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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캄보디아 유통기업 푸루소와 맞손...글로벌 관심도 크게 증가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캄보디아 식품 유통 전문기업 푸루소(Fu Lu shou)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3일 경기 양주공장에서 푸루소와 ‘캄보디아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과 조문탁 영업상무, 푸루소 속 삼낭(Sok Samnang)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푸루소는 캄보디아 프놈펜을 중심으로 145개 도매상과 전국 24개 지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식품 유통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해 온 기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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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재무 체력 석화업계 '압도적 1위'...부채비율 36.7%, 현금 6865억 '탄탄'
금호석유화학이 석화업계 경쟁사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낮은 30%대의 부채비율과 6865억원의 현금을 앞세워 재무 건전성 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히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돌발 악재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94억원, 당기순이익 96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유지했다. 1분기 주당 이익을 연간으로 환산하면 2024년 연간 실적을 이미 웃도는 속도다. 원재료와 제품 판매가 간 가격 격차 개선이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경우 이익 확대 속도가 경쟁사를 크게 앞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의 올해 1분기 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36.7%로, 롯데케미칼(76.0%), LG화학(119.7%), 한화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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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차별화 라면 ‘치트키’ 시리즈 출시...소비자 관심도 증가
CU가 차별화 라면 브랜드 ‘치트키(Cheat Key)’ 시리즈를 선보이고, 우유를 활용한 이색 컵라면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면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CU는 ‘치트키’를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치트키 리얼 크림 불닭맛’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치트키’는 기존 라면보다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브랜드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결정적인 비결’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사용되는 ‘치트키’라는 이름을 적용해 차별화된 맛을 강조했다.최근 출시된 ‘치트키 리얼 크림 불닭맛’은 진짜 멸균 우유 한 팩이 동봉된 볶음면 제품이다. 매콤한 불닭맛에 우유의 고소한 풍미를 더해 꾸덕하고 진한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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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 1위...KB국민카드 뒤이어
현대카드가 최근 한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KB국민카드와 삼성카드가 뒤를 이었다.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5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9,361,567건을 분석한 결과, 현대카드가 브랜드평판지수 3,495,579를 기록하며 6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5월(17,914,172건) 대비 8.08% 증가한 수치다.2026년 6월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순으로 집계됐다.현대카드 브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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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1위...SK하이닉스 바짝 추격
삼성전자가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SK하이닉스가 바로 그 뒤를 이었으며 한미반도체가 3위를 차지했다.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5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수집된 투자자 및 소비자 빅데이터 389,555,099건을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가 브랜드평판지수 191,945,369를 기록하며 6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5월(294,200,694건) 대비 32.41% 증가한 수치로,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에 대한 투자자등 관심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6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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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후 건물번호판 2,420개 교체 추진..."경관 개선 효과도 기대"
담양군이 주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4일 군에 따르면 정비 대상은 2015년 이전 설치된 건물번호판 중 색이 바랬거나 훼손·망실돼 주소 확인이 어려운 시설물이다. 건물번호판은 응급상황 시 위치 파악은 물론 우편·택배 배송과 행정서비스 제공에 활용되는 주소정보시설이다.군은 지난해부터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담양읍과 봉산면, 창평면, 용면, 월산면 일대 7,039개를 교체했으며 올해는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대덕면과 금성면, 무정면을 중심으로 건물번호판 2,420개를 무상 교체할 예정이다.담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소 식별력을 높이고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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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개최..."무료 관람 가능"
해남군이 오는 10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전라·광주·제주 지역예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대회에는 전남·북, 광주, 제주 지역 참가자 31명이 출전해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참가자들은 면접 심사와 한복 퍼포먼스, 자기소개, 팀 미션 등을 통해 경합을 펼치며, 진·선·미 수상자는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향후 해남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관광명소와 농수산 특산물 등 지역 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도 맡게 된다. 참가자들은 대회에 앞서 땅끝마을과 공룡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다.행사 당일에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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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의료기관 대상 향정신성의약품 취급 실태 집중 점검
고흥군이 마약류 오남용 차단과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말까지 지역 병·의원과 약국 66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비대면 진료 과정에서 마약류가 부적절하게 처방되거나 조제되는 사례를 예방하고, 의료 현장의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 취급 의료기관으로, 비대면 진료를 통한 마약류 처방 여부와 대리 처방·대리 수령의 적법성, 마약류 관리 및 조제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군은 불법 처방과 조제 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마약류 불법 처방·조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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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8년부터 ‘제5차 섬 발전계획’ 추진..."유인섬 성장 기반 마련"
완도군이 지속 가능한 섬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제5차 섬 종합 발전 계획’ 수립에 나선다.4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2028년부터 2037년까지 10년간 추진되며, 지역 내 54개 유인섬을 대상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섬 종합 발전 사업은 '섬 발전 촉진법'에 따라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소득 증대, 복지 향상을 목표로 1988년부터 추진돼 왔으며 완도군은 그동안 4차에 걸쳐 국비 5,335억 원을 투입해 방파제와 선착장, 도로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며 섬 지역 정주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265개 섬(유인섬 54개)을 보유한 완도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지방소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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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수상 데이터센터 건립 글로벌 협력 확대
삼성중공업이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주목받고 있는 물 위에 떠 있는 데이터센터, ‘부유식 데이터센터(Floating Data Center, FDC)’ 시장 선점을 위해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삼성중공업은 1일부터 5일까지(이하 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선박 박람회 ‘포시도니아 2026’에 참가해 FDC 사업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포시도니아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이왕근 조선해양부문장 부사장, 안영규 기술개발본부장 부사장 등 경영진이 참석해 글로벌 선사들과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삼성중공업은 2일 포시도니아에서 그리스 선주사 캐피탈(Capital), 영국 로이드 선급(LR)과 FDC 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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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50년 돌아보기-62] 흑자전환 및 사상 최대 ‘10조 이익’ 실현
2020년은 HMM의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해가 되었다. 구조조정의 험난한 여정을 지나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이미지의 기업으로 재탄생했고, 대규모 적자행진을 이어오다가 10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함으로써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HMM은 2016년 이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경영정상화를 목표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 하지만 2013년 이후 진행된 구조조정과 글로벌 치킨게임의 여파로 2018년에 연결기준으로 5조2221억 원의 매출, 558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019년에도 5조5131억 원의 매출에 2997억 원의 영업손실을 이어갔다. 비수익 노선 합리화 및 신조 유조선 활용 최적화를 통해 영업손실의 폭을 다소 개선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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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구조재편 가속도…'스페셜티' 중심 체질 개선 성과 낼까
롯데케미칼이 대산 공장 분할을 시작으로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용평가업계는 재무구조 개선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평가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번 구조조정이 재무 부담을 줄이고 스페셜티 중심 사업 구조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3일 석화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의 구조재편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우선 롯데케미칼은 1일 대산 석유화학 공장을 물적분할해 자회사인 롯데대산석화를 설립했다. 계획 수립 당시 분할 기일은 지난 1일로, 분할 등기는 2일로 예정한 데 따른 움직임이다. 이어 오는 9월에는 분할된 대산 공장을 합작사인 HD현대케미칼에 흡수합병한다. 이후에는 통합 HD현대케미칼이 롯데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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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4일 공덕서 무료 문화예술공연 개최...소비자 관심도 113% 급증
에쓰오일(S-OIL)이 오는 24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인 빅바플 ‘감자싹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첼로와 피아노, 전자음악으로 구성된 3인 편성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빅바플(빅바이올린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첼리스트 임이환이 참여해 민요 특유의 서정성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 공연에서는 ‘두껍아 두껍아’, ‘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 ‘날 좀 보소’, ‘첼로 아리랑’ 등 익숙한 전통 선율을 전자음악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S-OIL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문화예술&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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