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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1위...삼성·한화생명 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삼성생명과 한화생명, 교보생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7개 변액보험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7,332,850건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브랜드평판지수 3,238,227을 기록하며 8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7월(18,320,748건) 대비 5.39% 소폭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8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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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1위...현대제철 뒤이어
포스코홀딩스가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뒤를 이었다.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1개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1,760,087건을 분석한 결과, 포스코홀딩스가 브랜드평판지수 4,716,373을 기록하며 8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7월(19,674,105건) 대비 40.23%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 30위 순위는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 포스코엠텍, KG스틸, 고려제강, 세아제강, 부국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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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기 착공 총력...산림청에 협조 요청
완도군이 지역 경제 회복의 핵심이 될 ‘국립완도난대수목원’의 신속한 조성을 위해 정부에 선제적 협조를 건의했다.김신 완도군수는 3일 산림청을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을 만나, 국비 1,815억 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초 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의 조기 착공과 차질 없는 진행을 요청했다.완도군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를 극복할 돌파구로 이번 사업을 꼽고 있다. 수목원이 개원하면 연간 수십만 명의 관광객 방문과 함께 1조 원대의 생산 유발 효과, 1만 여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이에 맞춰 군은 고속도로와 해안관광도로 등 도로망 확충과 인허가 행정 지원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기존 완도수목원 부지(376ha)에 들어설 국립완도난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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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잇단 폭염에 취약 현장 잇따라 방문...온열질환 예방 당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담양군이 무더위 취약 현장을 방문하고 군민 안전 살피기에 나섰다.박종원 담양군수는 3일 관내 작업장과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차례로 찾아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박 군수는 근로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폭염특보 발효 시 한낮 야외 작업과 영농활동 자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담양군은, 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과 예방물품 배부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심한 현장 지원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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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경시대회 우수 학생 대상 홍콩·대만 등 해외문화체험 실시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체험은 영어, 한국사, 수학 경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개 팀으로 나누어 각각 6박 7일간 홍콩, 마카오, 대만의 주요 명소와 교육기관을 둘러보았다.학문 분야가 다른 학생들이 함께 교류하며 견문을 넓힌 이번 여정은 교실 밖 현장에서 세계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고흥군은 지역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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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 국가AI컴퓨팅센터 첫 삽...‘AI 강국’ 이끌 핵심 거점 부상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경쟁력을 세계 Top 3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가 전남 해남에서 막을 올렸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 등은 3일 해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서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건립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관 합작 법인(코아크)을 통해 총 2조 4천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된다.오는 2028년 정식 가동을 목표로 하는 이 센터는 고성능 GPU 1만 5천 장을 우선 배치하며, 2030년까지 5만 장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다. 특히 2027년부터 삼성SDS 자원을 미리 개방해 학계와 산업계의 AI 컴퓨팅 수요에 조기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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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넥슨 오버워치 행사 개최,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S' 퍼블리싱 계약 外
게임사들이 이용자 행사 개최와 신작 공개를 통해 하반기 콘텐츠 경쟁에 나서고 있다. 넥슨은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는 신작 공개와 테스트를 통해 신규 라인업 확보에 나섰다.넥슨은 오는 22일과 2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넥슨의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블리자드 개발진이 참여하는 토크 세션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스페셜 매치, 라이브 드로잉쇼, 코스프레 콘테스트, 성우진 및 ‘오버워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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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2조5000억 규모 사업 본격화
삼성SDS가 컨소시엄 대표사로 참여하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에이아이컴퓨팅센터(KOACC)는 3일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에서 국가 AI 컴퓨팅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삼성SDS는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의 컨소시엄 대표사로서 사업 수행 법인인 KOACC 설립을 주도했으며, 해당 법인을 통해 센터 구축과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국가 AI 컴퓨팅센터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2조5000억원이 투입된다. AI 반도체 1만5000장 규모의 GPU·NPU 기반 인프라를 구축해 스타트업, 중소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에 고성능 AI 연산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센터는 초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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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 총판사 조이웍스, 경쟁사 케이브웍스 배임증재 혐의로 고소
글로벌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사 조이웍스앤코(조이웍스)가 경쟁업체 케이브웍스를 배임증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두 회사 대표 간 물리적 충돌로 불거진 갈등이 법인 대 법인의 형사 고소전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조이웍스에 따르면 고소장에는 케이브웍스가 수년간 조이웍스 직원들과 공모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과정에 가담한 것으로 지목된 직원들은 범행이 발각되기 전 케이브웍스로 이직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이웍스측은 이들이 이직한 직후 케이브웍스가 조이웍스가 운영하는 러닝·아웃도어 전문 매장과 유사한 러닝 편집숍 '웨어에버'를 오픈했다고 주장했다.조이웍스는 배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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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7월 판매 4만2119대…전년比 30.6% 증가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7월 내수 766대, 수출 4만1353대 등 총 4만2119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완성차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6% 증가한 실적이다.해외 판매는 총 4만1353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전년 동월 대비 48.1% 증가한 2만6822대로 실적을 견인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도 1만4531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12.6% 증가했다.GM 한국사업장은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전국 서비스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비 기술과 고객 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있다.상반기에는 '찾아가는 정비 기술 코칭'을 통해 전문 정비사 교육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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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7월 글로벌 판매 31만8000대…전년比 5.1% 감소
현대자동차는 지난 7월 국내 4만8113대, 해외 27만341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실적이다. 국내 판매는 14.4%, 해외 판매는 3.2% 각각 줄었다.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4만81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 등 총 1만6331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 등 총 1만6767대를 기록했다.소형 상용차는 포터 4280대, 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304대가 팔렸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판매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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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도 철도도 해외가 답…현대로템, 성장축 모두 바깥 향한다
현대로템이 국내 철도사업의 낮은 수익성과 K2 전차 내수 비중 확대로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성적을 냈다. 방산과 철도 모두 국내 사업 비중이 커질수록 수익성이 희석되는 구조인 만큼,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온 해외 사업의 확대 여부다. 다만 철도는 해외 수주 성과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방산은 대형 수출 프로젝트의 실제 계약 성사 여부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0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324억원으로 9.7% 감소했고 순이익도 1.8% 줄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10% 이상 밑돌았다.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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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7월 판매 29만8000대…전기차·하이브리드 호조에 13.4%↑
기아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에 힘입어 5개월 연속 글로벌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기아는 지난 7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4604대, 해외 24만2556대, 특수 차량 877대 등 총 29만803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도매 판매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수치다.국내 판매는 21.3%, 해외 판매는 11.6% 각각 증가했다. 특수 차량 판매도 74.7% 늘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5만2714대 판매되며 가장 많이 팔렸다. 셀토스는 3만6429대, K4는 2만789대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국내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5만4604대가 판매됐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셀토스로 7427대를 기록했다. 이어 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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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두산그룹
◇신규임원(상무) 승진 ▲두산퓨얼셀 송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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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원가 부담 버틴 타이어 3사…고부가 전략이 실적 갈랐다
국내 타이어 3사가 미국 관세와 원재료 가격 상승 속에서도 올해 2분기 나란히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고인치·전기차(EV) 타이어 등 고부가 제품 비중과 북미 판매 전략, 현지 생산체계 구축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업계는 원재료 부담이 3분기 정점을 찍은 뒤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는 4분기부터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328억원, 영업이익 18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1%, 영업이익은 4.0% 증가했다. 넥센타이어도 매출은 8913억원으로 10.8% 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은 343억원으로 19.5% 감소했다.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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