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안전보관함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우면은 지난
22일 정우면
5개 마을
(대산
, 송내
, 대서
, 산북
, 대정
) 15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
농촌지역의 주된 자살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충동적인 음독자살 시도를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
보관함에는 잠금장치가 설치돼 방치된 농약으로 인한 충동적인 음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 또 자살 예방 상담 전화번호가 적혀 있어 위급 시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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