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광역시는 30일 시청 세미나1실에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동구 산수1지구 등 8곳을
2022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지구로 지정된
8곳은
▲동구
산수1지구, 산수
2지구
▲북구 수곡지구
, 효령지구
, 태령지구
▲광산구 지산
1지구
, 선동
1지구
, 선동
2지구이며
, 4311필지
, 197만
5937㎡ 규모다
.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10억
8904만원이 투입된다
.
광주시는 앞으로 해당 사업지구의 재조사 측량은 드론을 활용한 고해상도 영상촬영을 통해 각 필지별 경계를 확정하는 등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앞서 자치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해당 사업지구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지구 내 총 토지 소유자
3분의
2이상 동의서를 받는 등 사전 준비 절차를 거쳤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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