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고용부 주관 '일·생활 균형 콘퍼런스'에서 '2022 워라밸 실천기업'으로 뽑혀 고용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자율출근제와 원활한 원격근무 시스템을 비롯해 월 1회 조기 퇴근할 수 있는 슈가데이, 연 5일 유급 자녀 돌봄휴가, 사내 근속 3년 단위 재충전 휴가 5일 및 휴가비 50만원 지원, 생일 반차 등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하면서도 제대로 쉴 수 있는 여러 제도를 운영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용부는 올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국내 기업 10만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인터파크를 포함해 워라밸 실천기업 17곳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