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한쿡’이 신메뉴 ‘프리미엄 남산 코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남산 코스’는 해산물과 육류를 모두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한우, 활전복, 트러플 등 식재료를 엄선, 고급스럽고 다채로운 메뉴 구성을 선호하는 수요를 반영해 코스 신메뉴를 출시했다는 게 CJ푸드빌측의 설명이다.
‘프리미엄 남산 코스’는 수삼 샐러드, 육회 등 네 가지 요리로 구성한 전채요리를 시작으로 트러플,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전복 내장 소스를 곁들인 ‘활전복 구이’, 스모크 우드칩과 솔잎 향을 입혀 초벌구이 한 한우 요리가 이어 나온다. 솥밥이 제공되는 된장찌개 혹은 냉면을 식사로 제공하며 후식으로는 수제 다과와 음료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