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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사진으로 보는 故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 일대기
2023-04-30 16: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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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경영위기를 수습해야 하는 중임을 맡고 취임한 이종호 당시 기획실장(사진 중앙) / 사진 제공 = JW그룹(이하 동일)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1969년 이종호 전무이사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합성항생제 '리지노마이신'을 개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1975년 3월 11일 이종호 전무가 대한중외제약 사장으로 취임했다.(강단 위)
1977년 4월30일 이종호 사장이 병점공장 기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오른쪽 두 번째)
1979년 11월 이종호 사장은 미국 머크(MERCK)社와 기술제휴를 맺으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의약품을 도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1983년 9월9일 종합연구소 설립식에서 이종호 회장과 故 이한표 초대연구소장(왼쪽)
1987년 2월3일 이종호 회장은 수액 생산라인 자동화 사업을 완성했다.(가운데)
1992년 이종호 회장은 일본 주가이제약社와 공동으로 C&C신약연구소를 설립했다. (사진은 1991년 11월18일 설립조인식)
2001년 12월 이종호 회장은 국내 최초 임상 3상 신약 요로감염증 치료제 ‘큐록신’을 출시했다.(국산 4호 신약)
2003년 8월1일 이종호 회장은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와 후원 결연을 맺었다.(앞줄 오른쪽)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 단원들과 이종호 회장
2006년 5월23일 충청남도 당진에 세계 최대 규모의 Non-PVC 수액 전문공장을 준공했다.(오른쪽 다섯 번째)
2006년 12월 이종호 회장과 각 사별 우수직원 22명으로 구성된 원정대가 히말라야 등반에 성공했다.(가운데 선글라스)
2010년 4월14일 이종호 회장은 국내 최대 규모 종합 의약품 생산단지(JW당진생산단지)를 구축했다.
2011년 1월3일 JW중외그룹 New CI 선포식을 개최하고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이종호 회장은 개인 사재를 포함, 200억 원의 재원을 마련해 ‘중외학술복지재단’을 창립했다.(사진은 2017년 11월 9일 개최된 장애 예술인 공모전 ‘JW Art Awards’에서 대상 수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는 이종호 회장)
2012년 우리 사회의 가장 어둡고 소외된 곳에서 생명존중 정신을 실천하며 참 인술을 펼치는 의료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성천상’을 제정했다.(사진은 2013년 제1회 성천상 수상자 배현정 원장에게 시상하고 있는 이종호 회장)
2015년 7월 창립 70주년을 맞아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 날 50여 년 동안 회사를 이끌어 온 이종호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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