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이 지난 22일 올리브영 입점 후 26일에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라운드플랜은 뛰어난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신규 입점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로, 이번 입점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은 미스트이다. 진정과 보습에 효과적인 버지니아 풍년화수가 주성분이며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 촉촉함을 채워주며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이 적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령대를 불문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라운드플랜은 11월 27일(수)까지 입점 기념 전 제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점 첫 주에 이어 고객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스킨케어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라운드플랜은 앞으로도 올리브영을 포함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며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그라운드플랜 관계자는 “올리브영 입점과 동시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피부에 건강함과 자연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과는 단순한 판매 수치를 넘어, 그라운드플랜이 추구하는 자연주의 철학을 많은 분들이 진정으로 공감한 결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