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문화·라이프

다미아니,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과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가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 '윈터 화이트' 공개

2026-11-03 10:20:43

사진=다미아니 홀리데이 캠페인 '윈터 화이트'(사진제공:다미아니)
사진=다미아니 홀리데이 캠페인 '윈터 화이트'(사진제공:다미아니)
[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정교한 크리에이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하이엔드 주얼리 메종 다미아니(Damiani)가 홀리데이 캠페인 '윈터 화이트(Winter Whites)'를 공개한다. 다미아니는 창립자 가문이 현재까지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유일한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글로벌 앰버서더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슈퍼모델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Mariacarla Boscono)가 함께했다.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가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맡고, 라리사 호프만(Larissa Hofmann)이 촬영을 진행했다.

'윈터 화이트'는 지난 6월 공개한 '다미아니 아이콘즈(Damiani Icons)' 캠페인의 비주얼 세계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며, 20세기 황금기 초상 예술의 세련된 미학에서 영감을 받았다. 일상이 특별해지는 홀리데이 시즌, 그 소중한 순간을 위해 완성한 우아한 스타일을 담아냈다.
사진=다미아니 홀리데이 캠페인 '윈터 화이트'(사진제공:다미아니)
사진=다미아니 홀리데이 캠페인 '윈터 화이트'(사진제공:다미아니)
캠페인 속 아이엔과 마리아칼라 보스코노는 유서 깊은 저택에서 홀리데이를 기념하는 저녁을 맞이한다. 서리와 눈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색조의 겨울 꽃 장식이 조형미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다미아니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미모사, 마르게리타, 벨 에포크, 벨 에포크 릴과 하이주얼리가 두 사람의 스타일을 완성하며, 서로 교감하는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다미아니는 '윈터 화이트'를 통해 전형적인 크리스마스 이미지에서 벗어나 홀리데이 시즌을 새롭게 해석한다. 메종이 지켜온 창의성, 장인정신, 이탈리아의 탁월한 미학을 바탕으로, 특별한 날을 준비하고 함께하는 순간을 통해 홀리데이의 설렘과 기쁨을 전한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