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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르, (사)월드프렌즈에 1억2,700만원 상당 유아 위생용품 기부

2026-11-04 12:29:08

사진 = 월드프렌즈 제공
사진 = 월드프렌즈 제공
[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에서 7년 연속 아기화장품 부문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전문 브랜드 '라무르(대표 이보리)'가 연말을 앞두고 사단법인 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에 총 1억2,700만원 상당의 유아 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지난해에 이은 3년 연속 기부로 ▲엉덩이 클렌저 1,921개 ▲쿨링 젤 1,429개 ▲노즈 밤 2,017개 등 총 5,367개에 달한다.
이보리 라무르 대표는 “지난해 후원 물품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고 현장의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해 들어 매우 기뻤다”며 “올해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일에 월드프렌즈와 다시 한번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사)월드프렌즈 김성용 대표는 “해마다 잊지 않고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라무르와 이보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복지 시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월드프렌즈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과 소외이웃을 위해 교육 지원,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구호 NGO 단체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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