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엑스지미(XGIMI) 제공[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글로벌 프로젝터 브랜드 엑스지미(XGIMI)가 전자랜드 용산DCS점에 공식 입점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프로젝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엑스지미는 지난 10월31일 전자랜드 용산DCS점 1층에 입점을 마쳤다. 이번 매장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은 엑스지미의 국내 판매 제품들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콘텐츠 환경에서 프로젝터의 성능과 활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프로젝터는 단순한 영상 출력 장치를 넘어 가정 내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성하는 제품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영화와 OTT 콘텐츠를 대형 화면으로 감상하는 것은 물론 게임과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등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활용이 가능하다.
엑스지미는 이러한 활용 환경을 고려해 다양한 프로젝터 라인업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제품별로 화면 구현 방식과 밝기, 화질, 사운드 등의 특징이 다른 만큼 실제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비교하는 과정이 제품 선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자랜드 용산DCS점에서는 국내에서 판매 중인 엑스지미의 주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의 실제 화면과 화질을 살펴보며 자신의 주거 공간과 콘텐츠 이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엑스지미는 이번 공식 입점을 기념해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가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구매 전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들은 제품 체험과 구매 혜택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유통을 담당하는 씨에스티월드는 용산DCS점 입점을 기반으로 전국 전자랜드 매장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오프라인 체험 공간과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가 엑스지미 프로젝터의 화질과 대화면 경험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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