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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따뜻한 기부 선행으로 소외계층 지원

2024-01-23 10:00:00

여에스더, 따뜻한 기부 선행으로 소외계층 지원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예방의학박사 여에스더가 한국재능기부협회에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섰다.

2011년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재능기부협회는 장애인 부부 무료 결혼식을 비롯, 다문화가정 지원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콘서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지원 컨설팅, 무료 이사 및 농촌 봉사활동 등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여에스더 박사는 2022년부터 한국재능기부협회와 뜻을 함께하며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미 여덟 차례 기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 물품은 고물가 시대에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 및 부족하지 않은 영양 섭취를 돕는 물품 지원에 활용되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예방의학 박사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여에스더 박사는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액은 4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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