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서울대학교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희망브리지에 기금을 전달하며 선행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및 미등록외국인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여에스더 등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 연간 5천만원씩 3년동안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선정된 이른둥이 가정은 의료비 지원과 함께 회복 과정에 필요한 의료비 지원 및 출산용품 등 가정에 필요한 육아용품을 지원받게 된다.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 중인 여에스더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울진 강릉 산불 피해 등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며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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