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광동 배도라지 쌍화스틱이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설 선물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광동 배도라지 쌍화스틱은 광동 전통 배합으로 만든 쌍화농축액으로, 작약, 대추, 당귀 등 쌍화 레시피 원료를 오랜 시간 정성껏 달여 만든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꼼꼼하게 엄선한 국내산 배와 도라지가 함유되어 있어 환절기와 겨울철에 즐기기 더욱 좋다.
쓴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일반적인 쌍화 액기스와는 달리, 모과농축액과 대추농축액, 사양벌꿀을 넣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쌉싸름한 맛을 줄인 광동 배도라지 쌍화스틱은 원액 그래도 먹어도 좋으며, 기호에 따라 요거트나 우유에 넣어 마셔도 돼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하기 좋다.
이처럼 부모님 선물로 좋은 광동 배도라지 쌍화스틱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스틱포 타입으로 만들었으며, 뜯기 쉽도록 ‘이지 컷팅’ 패키징을 더 했다. 한 박스에 100포로 구성되어 넉넉한 수량을 자랑한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광동 배도라지 쌍화스틱 설 선물세트는 다가오는 설날에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보답할 수 있는 설 선물로 제격이다. 추운 겨울철에 몸에 좋은 원료들을 배합했으며 쓴 맛을 확 줄여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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