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본, ‘고객 친화형 보험 보상 서비스를 위해 기술 고도화 실현할 것’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그린리본의 AI 알고리즘 기반 종합 보상 서비스 '라이프캐치'가 누적 가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라이프캐치틑 보험시장과 보험소비자의 정보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놓친 보험금 및 청구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라이프캐치를 이용해 본 경험자 수는 3월 초 기준 101만 명(101만 4,395명)으로, 실손보험 총가입자 약 3,900만 명 중 30분의 1을 차지했다.
라이프캐치는 카카오, 애플 로그인을 통해 국세청 간편인증, 신용정보원 로그인 정보만 입력하면 놓친 보험금 조회부터 대행 청구까지 원클릭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험 소멸 시효에 맞춰 과거 3년간 쌓인 놓친 보험금까지 한 번에 조회하고 돌려받을 수 있다. 라이프캐치에서 실제 놓친 보험금을 조회하고 청구대행을 이용한 이용자는 약 6만 명 정도로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그린리본은 라이프캐치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놓친 보험금 대행 청구뿐만 아니라 보험사와 보험소비자의 정보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놓치는 보상'을 찾는 서비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라이프캐치는 놓친 보험금 대행 청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3년 이내 병의원, 약국을 내원하고, 실손보험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라이프캐치 이용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린리본 김규리 대표는 "라이프캐치는 이용자들의 호응으로 잠자고 있던 자산을 돌려드리는 데 이바지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보험, 보상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긍정적인 인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친화형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적 정책적 고도화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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