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강승희요리실용전문학교가 ‘2026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교육부 장관상 연속 수상과 고등부 영셰프 그랑프리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학교는 교육부 장관상을 비롯해 경기도교육감상, 농촌진흥청장상, 국회의원상 등 주요 상을 수상했으며, 조리와 제과·디저트 경연에서도 금상과 은상을 다수 배출했다. 특히 김태경 학생은 고등부 영셰프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영셰프 그랑프리는 이번 대회에서 학교 학생들이 거둔 주요 성과 중 하나로, 학생의 전문성과 꾸준한 대회 준비 과정을 보여주는 결과다.
교육부 장관상 수상 성과를 이어간 이번 대회 결과는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실습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주요 수상 실적과 다양한 경연 부문의 입상은 학생들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력을 쌓아 온 과정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관장상과 특별상 부문에서도 여러 학생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영셰프 그랑프리(고등부)는 김태경 학생이 수상했으며, ▲대상(교육부 장관상)은 방서희, 김민서, 김류비, 조은재, 박정환, 윤현빈, 이우진, 정채은, 정윤서 ▲대상(경기도교육감상)은 서찬진, 석준원, 이준명, 라태훈, 한이수, 장세영, 윤가현, 김도은, 김단아 학생이 수상했다. 이어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은 장지후, 최예찬, 유호준, 장정빈, 류성민, 전서현, 조성훈, 이예인, 백지후 ▲우수상(국회의원 최기상상)은 박준후, 홍준서, 김수빈, 전지환, 한이수 ▲우수상(국회의원 강승규상·라이브 경연 제과디저트)은 이정연, 정하운, 김지아, 박윤서, 구예랑 ▲장려상(한국외식경영학회장상·라이브 경연 코스·단품)은 김태경, 강하윤, 정동원, 주연후, 장세영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