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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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대학생 고객과 함께 만든 ‘태양광 랜턴’ 인니 아동에 전달
KB국민카드는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KB국민카드는 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9월 경기과학기술대학교를 시작으로 국제대학교를 거쳐, 이달 20일 명지전문대학까지 3개 대학에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라이팅 칠드런’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22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의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해 야간 학습과 안전한 생활을 돕는 활동이다.지난해 2개 대학에서 진행한 캠페인에 준비된 수량보다 많은 참여 신청이 몰리면서 올해는 참여 대학을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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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그라운드, 문화예술분야 청년창업가 위한 현장밀착형 '찾아가는 커피챗' 운영
문화예술 창업교육 전문기업 씨드그라운드(대표 박신혜)가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사업 성장과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씨드커넥트, 찾아가는 커피챗'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씨드커넥트(SEEDCONNECT)'는 씨드그라운드가 운영하는 문화예술 창업가 커뮤니티로, 창업가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기적인 커피챗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씨드그라운드 박신혜 대표가 창업가들의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참여팀의 실제 사업 환경을 살펴보며 비즈니스 모델, 고객 확보, 사업 운영 및 성장전략 등 창업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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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종섭(전 삼성물산 홍보수석)씨 장모상
▲ 강선이(향년 95세)씨 별세, 김정기씨 모친상, 박한조·이종섭(전 삼성물산 홍보수석)·정성훈(더센뉴스 편집이사)씨 장모상 = 22일 오전 5시, 경남 의령군 부성장례식장 특실, 발인 24일 오전 8시, 장지 경남 의령군 부림면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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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임직원 참여 ‘와우 봉사단’ 출범…지역사회 나눔 활동
쿠팡이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사내 봉사단을 출범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확대한다.쿠팡은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 일대에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쿠팡 와우(WOW) 봉사단’ 출범식을 열고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와우 봉사단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사내 동호회 등을 중심으로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취지다.봉사단은 임직원 18명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쿠팡은 운영위원회가 봉사활동 전반을 주도하도록 하고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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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원료로... 하림펫푸드 '더리얼 그레인프리 오븐베이크드' 선보여
하림펫푸드가 생고기와 콩류·채소·과일을 함께 담아 구운 성견용 사료 '더리얼 그레인프리 오븐베이크드 소고기 어덜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하림펫푸드의 '더리얼 그레인프리 오븐베이크드 소고기 어덜트'는 육분 대신 하림그룹이 선정한 생고기를 사용하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식재료를 뜻하는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로 만드는 성견용 사료다. 원료를 고르는 기준에서 출발해 소고기와 콩류·채소·과일을 함께 담고 오븐에 굽는 방식으로 한 끼를 구성한다.사료에 쓰이는 육분(meat meal)은 포유동물의 조직을 가열 가공해 수분과 지방을 줄인 뒤 분쇄한 원료다. 더리얼은 이와 다른 원료 선택으로 육분이 아닌 생고기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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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CMS 2026’ 참가... AI 활용 마케팅 협업 전략 공유
마케터들이 AI를 단순한 초안 작성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 협업 과정에 어떻게 녹여낼지가 올해 콘텐츠 마케팅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AI 워크스페이스 플랫폼 기업 젠스파크가 이 질문에 답을 내놓기 위해 국내 콘텐츠 마케팅 컨퍼런스 무대에 선다.젠스파크는 22일,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Content Marketing Summit Seoul, 이하 CMS) 2026'에 자사 지니어스 앰버서더 강슬기 연사를 연단에 세운다고 밝혔다.2016년 출범한 CMS는 매년 마케터와 경영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전략, 데이터, 고객 경험, AI 기술 동향 등을 다뤄 온 행사다.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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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호주서 에너지 사업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GS건설이 호주에서 축적한 대형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에너지 인프라 시장을 공략한다.GS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에너지 전력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21일(현직시간) 오스넷 본사에서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GS건설과 오스넷은 현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가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해 추진 중인 호주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구역(REZ) 조성 사업인 뉴잉글랜드 REZ(New England Renewable Energy Zone) 사업 입찰에 공동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전망 공동 개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뉴사우스웨일스주(NSW), 빅토리아주(VIC)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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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스틸샵, 하나은행·하나카드와 협업 ‘공급망 금융’ 연내 론칭
동국제강은 자사몰 ‘스틸샵’(steelshop)이 21일 서울 중구 소재 하나은행 본점에서 ‘스틸샵(steelshop) 구매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양사 간 ‘공급망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곽진수 동국제강 영업실장(전무)과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이완근 하나카드 영업그룹 전무 등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동국제강과 하나은행·하나카드 3사는 동국제강 자사몰 스틸샵 회원사를 위한 ‘전용 제휴 체크카드’와 ‘단일 트랜잭션’(One-Transaction)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단일 트랜잭션은 하나은행 B2B 한도 대출을 연계한 결제 시스템이다.3사 제휴로 스틸샵 회원사 결제 편의는 더욱 개선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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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버스로 인도네시아 교육 격차 줄인다…중학교 13곳 STEM 교육
현대자동차가 전기버스를 활용해 인도네시아의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교육을 제공한다. 이동형 교육 공간을 활용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줄이고 미래세대의 모빌리티·환경 분야 학습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현대차는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스나얀 파크에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출범 행사를 열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현지 주요 관계자와 학생, 교사 등이 참석했다.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 지역별 특성과 사회문제를 고려한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교육·의료·복지 등 기초 사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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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삼양그룹, 신규 기업광고 공개
삼양그룹은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기업광고 시리즈 ‘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편을 공개했다.이번 기업광고는 삼양그룹의 스페셜티(Specialty) 소재인 △제로 칼로리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 △옥수수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에 필요한 ‘이온교환수지’ △자체 개발한 유전자치료제 전달 플랫폼 ‘SENS’(Selectivity Enabling Nano Shell) △체내에서 녹는 실 ‘수술용 봉합사’ 등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5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현실로 만드는 스페셜티 소재의 혁신성을 함축적으로 전달하고자 ‘말도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라는 캐치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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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수자원공사와 시화호 조력발전소 AI 전환 추진
LG전자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 조력발전소인 시화호 조력발전소의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고도화에 나선다. 제조 현장에서 쌓은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발전소 등 공공 인프라 분야로 확대해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LG전자는 경기도 안산시 시화조력문화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시화호 AI 조력발전소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봉근 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본부장과 이승기 LG전자 스마트팩토리솔루션센터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사는 AI와 디지털트윈,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화호 조력발전소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AI 조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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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건설현장에 AI 심는다…스마트건설 본격화
건설현장의 언어와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작업자가 갑자기 쓰러지면 사람이 발견하기 전 AI(인공지능)가 이상 징후를 감지해 상황실에 경고를 보낸다. 관리자가 한국어로 전달하는 안전지시는 실시간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모국어로 번역돼 음성과 화면에 전달된다. 종이 교육대장과 서류 체크리스트로 가득하던 현장에는 태블릿과 AI 솔루션이 자리를 잡고 있다.대우건설은 AI 실시간 번역, 스마트 안전교육,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 등을 현장에 적용하는 한편 외부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개별 기술 도입을 넘어 안전·소통·품질관리 등 현장 업무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대우건설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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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지능형 CCTV에 AI 에이전트 접목...감지·대응 절차 안내 지원
에스원이 지능형 CCTV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이상상황 감지부터 대응 절차 안내, 영상 검색 및 장비 제어까지 포괄하는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에스원의 AI 에이전트는 CCTV 영상 내 화재, 폭행, 무단 침입 등 이상 징후를 감지해 관리자에게 알리는 시스템이다. 기존 지능형 CCTV가 제공하던 감지 및 통보 기능에 더해 상황별 표준운영절차(SOP) 안내, 대화형 영상 검색, CCTV 원격 제어 기능을 추가한 점이 주요 특징이다.최근 공공기관과 민간 시설 전반에서 CCTV 도입이 늘어나면서 관제 인력의 업무 과중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실제 전국 공공기관의 CCTV 설치 대수는 최근 10년간 약 120만 대 늘어난 반면 상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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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9월 식품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오뚜기·풀무원 순
올 9월 식품업계에서 농심이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차지했다. 오뚜기가 2위를, 풀무원이 3위를 차지했다.22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9월 식품업체들에 대한 온라인 총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농심 △오뚜기 △풀무원 △CJ제일제당 △오리온 △빙그레 △롯데웰푸드 △삼양식품 △팔도 △동원F&B 이다.분석 결과 농심이 총 2만5940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지난 9월 네이버블로거(술**********)는 "농심 신상 생생신툼바떡볶이를 구매했는데 신라면 툼바 맛의 떡볶이면이라니 먹어보지 않고도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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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0만명 돌파
삼성전자의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 머니·포인트'가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전월 실적이나 적립 한도 없이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삼성월렛 머니·포인트의 가입자가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삼성월렛에 통합된 충전식 간편결제로 사용자가 머니를 충전해 결제하고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출시 두 달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달성한 데 이어 1년 만에 300만명을 넘어섰다.삼성전자는 복잡한 조건 없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을 성장 배경으로 꼽았다. 전월 실적이나 적립 한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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